조달청이 계약규격 위반 등
불공정 조달행위가 적발된 업체 8곳으로부터
부당 이득금 3억 8천만 원을 환수합니다.
조달청은 레미콘과 물탱크,
특수 지붕재 제품을 계약 규격과 다르게
납품한 3곳에는 1억 4,800만 원을,
보건용 마스크와 석재 불록, 핸드드라이어를
계약 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민간 시장에
공급한 업체 4곳에는 2억 3,100만 원 등의
환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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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약 위반 업체 8곳에 3억 8천만 원 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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