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광복절 연휴 영향.. 4개월 전 수준으로 확진자 폭증

김태욱 기자 입력 2022-08-18 07:30:00 조회수 56

광복절 연휴가 끝난 어제(투데이 그제)

지역에서 15,267명이 코로나19에

신규 감염되는 등 연휴가 끝날 때마다

확진자가 증가하는 양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대전에서는 6,177명이 확진된 가운데

지난 4월 이후 126일 만에

다시 6천 명 대 확진을 기록했고,

8·90대 확진자 2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740명으로 늘었습니다.



세종에서도 전날보다 2배 많은

1,548명이 확진됐고,

충남에서도 어제(투데이 그제) 하루

7,542명이 감염되는 등

4개월 만에 가장 많은 일일

확진자 수를 기록했습니다.

  • # 광복절
  • # 연휴
  • # 영향
  • # 확진자
  • # 폭증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