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는 지역 특산품인 6쪽 마늘이
올해 8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대형마트와 대도시 직거래,
택배와 온라인 판매 등으로 판로를 넓힌 것이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다음 달 추석을 앞두고, 홈쇼핑 판매를
시작하고, 온라인에서 할인 행사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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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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