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중국과 일본의 기업 3곳과
투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은 각각 반도체용 특수가스와
산업용 축전지, 고급 바닥재 타일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천안과 홍성의 산업단지에
모두 4천7백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6백억여 원을 투자해 생산 시설을 짓거나
증축합니다.
충남도는 이번 외국 자본 유치로
앞으로 5년 동안 3천5백억여 원의 수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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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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