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투데이 그제) 기준 대전과 세종·충남에서
15,844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는 등
광복절 연휴 이후 폭증한 지역 확산세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전에서는 6,070명이 확진됐고
세종에서는 1,416명,
충남에서는 8,358명이 추가 감염됐습니다.
이동량이 많았던 광복절 연휴 이후 확산세가
다시 거세진 가운데 대전에서는 4명,
충남에서는 8명이 치료 중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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