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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하수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찾는다…대전시 감시체

문은선 기자 입력 2022-08-19 07:30:00 조회수 27

대전시는 코로나19 같은 감염병

확산을 예측하기 위해 가정이나

공장 등에서 쓰고 버리는 하수를

분석하는 감시체계를 운영합니다.



하수를 검사해 바이러스 검출·

분포를 분석하면 감염병 확산 여부를

실제 유행 시기보다 1~2주 먼저 예측할 수

있습니다.



미국 등 65개 나라에선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하수를 활용한

검사가 일반화했지만 국내에선

지난해부터 질병관리청을 중심으로

감시체계가 구축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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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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