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코로나19 같은 감염병
확산을 예측하기 위해 가정이나
공장 등에서 쓰고 버리는 하수를
분석하는 감시체계를 운영합니다.
하수를 검사해 바이러스 검출·
분포를 분석하면 감염병 확산 여부를
실제 유행 시기보다 1~2주 먼저 예측할 수
있습니다.
미국 등 65개 나라에선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하수를 활용한
검사가 일반화했지만 국내에선
지난해부터 질병관리청을 중심으로
감시체계가 구축되기 시작했습니다.
- # 생활하수
- # 코로나19
- # 바이러스
- # 찾는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