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부여에서
집중호우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1명의 행방이 아직까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소방당국과 해양경찰은 오늘(19),
드론 20대와 헬기 3대, 그리고 4백여 명의
수색 인력을 투입해 실종 지점에서
금강 하굿둑까지 75km로 범위를 넓혀
수색했지만, 실종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수색 지휘본부 측은 집중호우로
강물이 거세고 혼탁해져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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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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