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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기초의회 의정비 '천차만별'

이승섭 기자 입력 2022-08-22 07:30:00 조회수 117

충청권 기초의회의 의정비 격차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충남 지역 기초의회에서는

천안시의원이 1년에 4천6백여만 원을 받아

가장 많았고, 최저 의정비는 3천4백여만 원을

받는 계룡시의원으로 천2백만 원 넘게

차이가 났습니다.



대전은 5개 구의회 가운데

서구의원의 의정비가 4천4백여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중구의원이 약 3천8백만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각 지방의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의정비심의회를 구성해 오는 10월 31일까지

새로운 의정비 금액을 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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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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