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오는 10월에 열릴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서
코로나19를 비롯한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고위험병원체 선제검사를 실시합니다.
연구원은 행사장 내부 시설에서
탄저균 등 고위험병원체 6종류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유무를
검사할 예정입니다.
연구원은 앞서 열린 보령해양머드박람회에서도
일주일에 한 차례씩 검사를 진행했고,
병원체는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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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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