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이륜차 교통사고로 53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이륜차 교통사고는 1,188건으로
1년 전보다 9% 가까이 줄었지만,
사망자는 전년 대비 12% 늘어난 53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최근 3년 동안 충남에서
전체 사고의 77%가 발생해 가장 많았고,
65살 이상 고령 운전자 사망사고 비율은
42%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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