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연휴 이후 크게 늘던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규모가
주말 영향 등으로 5천여 명에 그치며
다소 진정됐습니다.
대전에선 2천55명이 새로 감염돼
일주일 전보다 2백 명 이상 줄었고
세종에선 475명, 충남도 2천477명으로
역시 일주일 전보다 줄면서 전날 대비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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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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