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다음 달 7일까지 재난에 취약한 시설
90여 곳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에 나섭니다.
도는 전통시장과 박물관, 승강기 등의
시설을 중심으로 전기와 가스, 기계 설비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잘 지키는지도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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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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