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2시 4분쯤 대전 유성구
송강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 당시
집 안에 있던 50대 남성은 스스로
대피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래된
김치냉장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5시 25분쯤
세종시 연서면의 한 물품 저장창고에서
불이 나 공장 일부 등을 태워 3천4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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