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가 다음 달 6일까지
추석 명절에 대비해 철도 차량을
집중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에선
추석 기간 운행하는 철도차량과
편의시설을 비롯해 대전 등 차량 보수기지를
대상으로 신호장치, 차량 충전장치 등의
정상 작동 여부도 중점적으로 살핍니다.
또 열차 사고와 폭우 등에 대비해
6백여 명으로 구성된 차량 비상 대응팀을
주요 역 50여 곳에 분산 배치해
24시간 대응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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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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