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유행 속에 지역에선
확진자 규모가 사흘째 만 명 아래를
유지했습니다.
대전에선 3천55명이 확진되면서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지난주보다
10% 이상 줄었고 확진자 1명이
주변 사람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나타내는 감염 재생산지수도 0.85로,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세종에선 833명, 충남에선 4천521명이
추가로 감염돼 역시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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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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