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가 읍내동 효자구역 주거환경
개선사업 시행계획을 인가했습니다.
대전 읍내동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효자구역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전용면적 59∼84㎡의 천296 가구를 분양하고
324 가구의 임대주택을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구는 올해 내 보상계획 공고와 감정평가를
거쳐, 내년 보상을 마무리한 뒤 하반기
착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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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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