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전 충남지사는 자신의 강제추행 혐의
피소 이후 불송치 결정과 관련해 선관위와
사법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양 전 지사는 "경찰이 강제추행 의혹 사건을
불송치 결정하면서 진실은 밝혀졌지만 씻을 수 없고 회복할 수 없는 상처로 남았다"며
자신은 정치공작의 희생자로 그 배후를
명명백백히 밝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양 전 지사는 지난 6·1지방선거를 일주일여
앞두고 30대 여성으로부터 강제추행 혐의로
피소됐으며 경찰은 2개월여 간 조사 끝에
불송치 결정을 내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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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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