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의 한 중학생이 수업 중 휴대전화를 들고
교단에 드러누운 영상이 논란이 된 가운데,
해당 학교가 교권보호위원회를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충남도교육청에 따르면 학교는
이번 영상 논란과 관련된 학생 3명을 대상으로
10여 일 내에 교권보호위원회를 열 계획으로,
현재 개최 날짜를 조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영상 속 교사는 특별휴가에
들어갔으며, 학교는 학생이 교사를 상대로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했는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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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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