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줄었던 서산 버드랜드
방문객이 거리두기 해제 등으로 올해 다시
늘었습니다.
서산시에 따르면 올해 들어 현재까지
5만여명이 버드랜드를 찾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3%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시는 연말까지 방문객이 예년 수준인 10만명을 넘길 것으로 보고 있으며 숲속 생태체험,
새 모이통 만들기 같은 상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버드랜드 활성화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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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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