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다음 달(투데이 이달)부터
시행하려던 6개 시내버스 노선 조정을
연기했습니다.
대전시는 유성구 구암동에 들어서는
신규 기점지 조성공사가 완료되면서 급행
3번을 비롯해 일부 노선의 운행구간을
조정할 예정이었지만, 불편을 우려하는
주민 민원이 제기돼 조정 시기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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