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청소년 쉼터 퇴소 이후 주거 등
자립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위해
청소년자립지원관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청소년자립지원관은 쉼터를 퇴소하거나
갈 곳이 없는 만 24살 이하 청소년들에게
자립을 지원하는 청소년 복지시설입니다.
대전시는 대전청소년자립지원관에
국비 등 예산 1억7천여만 원을 투입하고,
지역 청소년들의 공공임대주택 입주와
임대료 지원, 취업과 학업 등 자립을 위한
멘토링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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