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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강 태풍 북상..지자체 대비 나서

윤웅성 기자 입력 2022-09-05 07:30:00 조회수 14

충남도는 올해 최강 태풍에 대비해

어제 긴급 상황 점검 회의를 열어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각 시군에

사전 시설물 점검과 피해 발생 시

응급복구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앞선 비 피해가 채 복구되지 않은

부여와 청양, 보령 지역에 임시 방수포를

보강하는 등 호우 대비를 주문했고,

서산과 태안 등 서해안 지역에는

항·포구의 선박 결박 등 태풍 피해

최소화를 강조했습니다.



대전과 세종도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고,

도심 배수구 점검과 대형 크레인 전도

사고 등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없도록

적극 대응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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