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번식력이 강해 주변 식물을
고사시키는 등 환경에 해를 끼쳐 2009년
생태계 교란종으로 지정된 가시박을
고압 살수장비로 제거하는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도는 한경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물을
고압 분사해 가시박을 선별 제거하는 기술을
공개했으며, 이 기술은 기존 제거 방식에 비해
시간과 비용을 80% 이상 줄이고, 토종 식물의 피해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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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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