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다음 달(10월)부터
장애인 콜택시 운행 방식을
현행 이틀 전 사전 예약 방식에서
즉시 호출인 '바로콜' 방식으로 바꿉니다.
세종시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불편 해소를 위해 장애인 콜택시
호출 방식 변경 정책을 발표하고,
다음 달 시범 운영한 뒤 문제점을 보완해
오는 11월부터 정식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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