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추석을 맞아
모레(투데이 내일)부터 이틀 동안
시청 1층 로비에서 우수 농·특산물
지역상품 직거래 큰 장터를 운영합니다.
직거래 큰 장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며, 지역 64개 농가와
업체에서 생산한 사과와 배, 버섯과 한과 등
우수 제수용품을 시중보다 약 10~2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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