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가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119 상황실에
전담 상담원 6명을 추가 배치해
병·의원 휴진 등으로 인한 구급상황에
대비합니다.
소방본부는 추석 연휴 기간 하루
119 신고 건수는 평소의 1.5배이고
특히 병·의원과 약국 안내 문의가
4배 가까이 증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며
구급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119에
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 대전소방본부
- # 추석
- # 연휴기간
- # 구급상황
- # 관리태세
- # 강화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