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와 15개 시·군이
추석 명절을 전후한 오는 18일까지
도내 공중화장실의 위생과 편의 대책을
추진합니다.
도는 고속도로 휴게소와 관광지,
상가 밀집 지역 등의 공중화장실 3천여 곳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범죄 예방 대책을 마련합니다.
또 버스 터미널과 기차역 주변,
관광지와 전통시장 등을 중심으로
쓰레기와 불법 전단을 수거하고
태풍 '힌남노'로 인한 수해 폐기물도 서둘러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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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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