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 새벽 1시 반쯤
대전시 문화동의 한 상점에서 불이 나
점포 일부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백여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9) 새벽 5시 40분쯤에도
대전시 월평동의 한 상점에서
전선 피복이 벗겨진 멀티탭에서 불이 나
6백여만 원의 피해가 발생하는 등
추석 연휴 기간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 # 추석
- # 연휴
- # 대전
- # 상점가
- # 화재
- # 잇따라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