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안전 재난기금 25억 원을
투입해, 한빛대교 내진성능보강공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보강공사는 내진성능을 만족하지
못하는 교량받침 44개를 교체하는 것으로
한빛대교 외에도 봉곡2교, 엑스포다리 등
5개 교량에 대한 내진성능보강공사도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올해 말 6곳의 공사가 끝나면,
대전지역 내진보강대상 도로시설물
234곳 가운데 228곳이 내진성능을 갖춰
내진확보율이 97.4%로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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