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 10명 가운데 8명 이상은
근골격계 질환을 앓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진흥청의 조사 결과
농민의 84.6%가 목과 허리, 무릎과 팔 등에
근골격계 질환을 호소했고,
고령층과 여성의 유병률이 높았습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작업할 때
특정 신체 부위와 근육의 반복적인 사용이
원인이라며, 예방 수칙으로 짧고 잦은 휴식과
스트레칭, 보조도구 사용을 권고했습니다.
- # 농민
- # 근골격계
- # 질환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