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촌공간정비사업'에 충남에서는
부여와 청양, 서천군이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26년까지
부여군 은산면 나령리에서는 정주환경 개선
사업을, 청양군 청양읍 읍내리 일대에서는
빈집 67곳과 오래 방치된 시설을 정비하는
사업 등이 이뤄집니다.
서천군은 도둔리 홍원마을과
화성리 대마굴마을에서
송전탑과 축사를 철거하는 등
마을 정비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 # 농림부
- # 농촌공간정비사업
- # 부여
- # 청양
- # 서천
- # 선정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