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을 위한
범정부 합동추진단이 첫 회의를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행복청 차장을 단장으로 하는
합동추진단은 국무조정실과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 부처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첫 회의에서는
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 계획과
자문단 구성, 국민 의견 수렴 방안과
세부 추진 일정 등을 논의했습니다.
행복청은 이달 안에 대통령 제2집무실의
기능과 규모, 입지 내용 등을 담은
용역을 발주할 예정입니다.
- # 대통령
- # 제2집무실
- # 범정부
- # 합동
- # 추진단
- # 발족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