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기간 고향 방문이나
여행 등으로 검사 건수가 늘면서
지역에서도 어제(투데이 그제) 7,644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되는 등
감염 규모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대전에서는 3,075명이 추가 감염돼
확진자 규모가 다시 3천 명대로 늘었고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도
2천 명대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세종은 844명, 충남에서는 3,725명이
추가 확진된 가운데 충남에서 치료를 받던
환자 4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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