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취암동에 쓰레기와 함께
새끼 고양이들이 함께 버려져 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논산시는 지난 12일 배추망 안에
쓰레기와 함께 새끼 고양이 4마리가
버려져 있다는 시민 신고를 접수하고
고양이들을 구조했습니다.
또 주변 CCTV 등을 통해 고양이를 버린 사람을 찾는 대로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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