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충남에서
추석 연휴 여파로 7천 명대까지 치솟았던
확진자 수가 어제(투데이 그제) 기준
전날보다 소폭 감소했습니다.
대전에서는 1,940명이 추가 확진됐고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지난주보다
6백여 명 적은 1,864명을 기록했습니다.
세종은 587명, 충남에서는 3,157명이
추가 감염됐고, 대전에서 1명,
충남에서 3명이 치료 중 숨졌습니다.
- # 코로나19
- # 확산세
- # 감소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