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노인 보행자 사망 사고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대전에선
57명이 교통사고로 숨졌는데
이 가운데 31.6%가 노인 보행자
사망사고로 전국에서 노인 사망비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 광주, 서울, 경남이 뒤를 이었고
세종은 22.2%, 충남은 16.8%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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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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