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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지역 약국 자살예방 사업 참여 늘어..60% 동참

문은선 기자 입력 2022-09-20 07:30:00 조회수 19

홍성지역에서 극단적인 선택 예방을 위한

안전망 구축에 동참하는 '생명존중 약국'이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18개 약국이 참여하면서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 10곳이 추가돼 지역

전체로는 열 곳 중 여섯 곳의 약국들이

극단적인 선택 예방을 위해 보건소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생명존중 약국은

약국을 찾은 시민들이 우울감이 높다고

판단될 경우 우울척도 검사를 하거나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상담받을 수 있도록

연결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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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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