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민선 8기 공약으로
추진 중인 '0시 축제' 콘텐츠 개발을 위해
연구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시는 '노잼 도시'란 오명을 벗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2009년 8월 대전역 일대에서
열렸던 0시 축제를 내년에 부활시켜
여름철 국내 대표 도심축제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시는 또, 0시 축제를 기존 대전역
주변에서 동구와 중구 원도심까지 넓혀
주변 심야 관광에 활기를 불어넣는다는
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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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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