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대면 행사로 개최되는
천안 흥타령춤축제가 개막했습니다.
닷새 동안 천안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세계 각국의 민속춤 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전국의 춤꾼 5천여 명이 분야별로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
또 천안 고유 설화인 농소설화를 주제로 한
마당 음악극과 핑크퐁 어린이 공연,
춤을 직접 배워볼 수 있는 프로그램 등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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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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