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가 최근 5년 동안
환경 관련 법 위반으로 1억 원이 넘는
과태료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이주환 의원실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수공은 지난
2018년부터 올해 6월까지 모두 58건을 위반해, 1억 3900여만 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 의원은 "누구보다 소관 법령을 잘 알고
있는 기관에서 법령을 위반하는 건
매우 비정상적인 상황"이라며 적극적 대책
마련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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