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민들의 취수원인 대청호
추동수역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돼, 대전시가 정수처리에 나섰습니다.
금강유역환경청은 지난 2주 연속
추동수역의 물 1ml당 남조류가 천 개를
초과해, 지난 22일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시는 분말활성탄 투입 등을 통해
정수처리를 강화하는 한편, 실시간
수질 데이터를 관련기관과 공유해,
수돗물 수질 관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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