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공무원의 인사 적체가 심각해
17년 전, 5급으로 들어온 사무관 가운데 84%는
승진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이
특허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일반직 공무원이 평균적으로 9년 만에 승진하는
반면, 특허청은 17년 넘게 승진하지 못한
5급 사무관이 14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윤 의원은 특허청의 인력 구조가
기형적인 항아리 구조를 보여
승진 적체를 해소하기 위한
조직 구조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 특허청
- # 승진
- # 적체
- # 심각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