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가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오늘(26)부터 한 달여 동안
긴급 복지 지원 대상자의 전수조사에 나섭니다.
대전 중구는 지난해 실직이나 질병,
공과금 체납 등의 이유로 긴급 지원을 받은
768가구를 방문해 위기 상황을 파악하고,
지속적으로 관찰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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