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대전관광공사는
유료 관광시설 2곳을 한꺼번에
반값으로 즐길 수 있는
가을여행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대전오월드와 대전아쿠아리움
자유이용권 등을 묶은 상품 4종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에서
이달(9) 말까지 선착순 판매합니다.
대전관광공사 측은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관광업계의 회복을
지원하고 여행객 부담을 줄이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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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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