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는 오늘(26) SK렌터카와
투자협약을 맺고 오는 2024년까지
자동차 복합 물류 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SK렌터카는 천억여 원을 투자해
당진시 송악읍 일대 33만㎡ 부지에
차량 만 대를 동시에 차량 만 대를
동시에 보관할 수 있는 물류 단지를
조성할 예정입니다.
또 대규모 전기차 충전 설비를 비롯해
지역민과 고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녹지 등 편의시설을 마련해 친환경적인
지역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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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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