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990명으로 2천 명을 밑돌며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대전에선 73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이틀 연속 천 명을 밑돌았고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도 8백여 명으로
일주일 전보다 2백 명 이상 줄었습니다.
세종에서는 218명이 추가 감염됐고
충남은 1,040명의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향후 유행세를 가늠할 수 있는,
환자 1명이 감염시키는 숫자인
감염재생산지수도 5주째 1을 밑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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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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