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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내년 입단 신인, 오는 6일 대전서 합동 시구

문은선 기자 입력 2022-10-03 07:30:00 조회수 79

내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프로그야 한화이글스에 입단한 서울고 출신

김서현 등 신인 선수 11명이 홈 팬들 앞에서

입단식과 합동시구에 참석합니다.



한화는 오는 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올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입단식과 합동 시구, 인터뷰 등

내년 시즌 선전을 다짐하는 행사를 엽니다.



한화는 외인 투수들의 잇단 부상 결장과

수베로 감독의 수비 시프트 등 전술 변화와

리빌딩에 실효성이 떨어지면서 올해 승률

3할 대로 잔여 경기에 관계없이 3년 연속

꼴찌가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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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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