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안전체험관이 이달부터
사회·재난 체험 대상을 7살 이상 어린이로
확대해 운영합니다.
충남도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각종 재난에 대한 예방과 대처 능력을 키우고
지하철 화재 대피요령과 교통사고 예방 등의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체험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되며,
유치원 등 단체는 미리 전화로 예약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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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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