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소진으로 상반기 조기 마감됐던
대전의 청년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이 재개됩니다.
대전시는 5천만 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해
오는 12월 15일까지 상시 신청을 받는데
대상은 만 19~39살 이하의 무주택 청년이나
청년부부입니다.
대출은 최대 7천만 원이며, 금리인상에
따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 지원비율을
4%로 늘렸고, 청년부담은 0.7%~1%로
최소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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