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와 보령시가 오는 2025년까지
버려지는 냉열을 활용한 초저온 냉매
물류단지를 조성합니다.
이에따라 보령시 오천면에 있는
보령 액화천연가스 터미널에서
버려지는 냉열을 활용한 냉매 물류단지를
국내 세 번째로 조성하고, 안전 기준 등
관련 제도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액화천연가스의 냉열을 활용하면
기존 냉동창고보다 70% 이상의 전력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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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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